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 세정과가 신도시 지역동행협의체 상생협력 매칭데이에서 지방세 홍보부스를 운영해 ‘사업장은 남양주에, 지방세도 남양주에’ 슬로건으로 지방세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사업장 유치 필요성과 지방세 자주재원 확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인 만큼 시민과 기업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홍보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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