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석화 B2B 사업 구조, 소비재·헬스케어 B2C로 확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광산업 "석화 B2B 사업 구조, 소비재·헬스케어 B2C로 확장"

태광산업은 2일 주주서한을 통해 “기존 석유화학 중심의 장치산업 기반 B2B(기업 간 거래) 사업 구조에서 나아가 소비재 및 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영역으로의 확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들 대표이사는 주주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사업 기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태광산업은 최근 애경산업 인수를 마무리하며 K-뷰티를 중심축으로 한 B2C 확대 발판을 마련했으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진출을 위해 동성제약 인수를 진행 중에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