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자사 핵심 개발 도구 ‘클로드 코드’의 소스 유출 사태 수습에 나섰다.
대규모 삭제 요청과 함께 내부 배포 체계 전반을 손질하는 등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1일(현지시간) 개발자 공유 사이트 깃허브(GitHub)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클로드 코드’ 소스가 복제된 8100여 개 저장소에 대해 게시 중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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