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비주택→준주택 탈바꿈 시동…공공임대 2천가구 공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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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비주택→준주택 탈바꿈 시동…공공임대 2천가구 공급 목표

정부가 서울·경기 도심 내 공실 상가·오피스 등의 비(非)주택을 오피스텔·기숙사 등의 준(準)주택으로 용도변경 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에 나선다.

국토부와 LH는 오는 3일 LH 직접매입방식의 1차 매입 공고를, 다음 달 초 매입약정방식의 2차 매입 공고를 낼 계획이다.

이들 비주택은 공공주택특별법상 주거용 전환이 가능한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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