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스프레임은 앞서 유 교수팀의 AI 반도체 연구성과인 ‘소울메이트’와 관련해 자사 특허 출원일이 5일 앞서고, KAIST가 주장한 핵심 기능이 실제 아키텍처에는 반영돼 있지 않다고 주장하며 선출원 특허에 대한 권리를 제기해왔다.
특허가 등록되기 전이라도 출원 사실을 근거로 경고가 가능하고, 상대방이 선출원 사실을 인지한 뒤에는 권리 적용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자사 기술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했고, 복수의 변리사 검토를 거쳐 특허 침해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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