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 전설' 송진석이 불편한 다리와 얼굴이 무너진 추락 사고를 딛고, 세계 1위 '날개'를 만들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공개했다.
1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세계 1위 패러글라이더를 만든 날개 부자' 송진석 편이 방송됐다.
송진석은 "내가 만든 날개로 한국 선수가 세계 대회에서 우승하고, 태극기 앞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뭉클한 꿈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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