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의혹에 휩싸인 번역가 황석희가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2일 황석희의 SNS에는 성범죄 의혹과 관련한 입장문 외 모든 게시물이 삭제 처리된 상태다.
또한 그가 쓴 '번역: 황석희', '오역하는 말들'은 온라인 서점에서 '품절' 상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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