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 지원 본격화' 정선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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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지원 본격화' 정선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 행사

강원 정선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입국을 맞아 2일 환영 행사를 열고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섰다.

올해 정선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는 총 538명으로 공공형과 농가 고용형으로 나눠 운영한다.

전상근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 행사를 통해 이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농가에서도 안심하고 근로자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력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로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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