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당시 8살 김하늘 양이 사망하는 사건이 2025년 2월 대전 서구의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그는 범행 전 학교 업무용 컴퓨터를 발로 차 파손하고, 동료 교사를 폭행한 혐의도 받았다.
앞선 재판 과정에서 명 씨는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던 점을 참작해달라고 주장했고, 검찰은 명씨가 심신미약 상태가 아닌 자신의 범행 의미와 결과를 충분히 예견한 상태였다며 사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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