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15년간 도피 생활을 해온 필로폰 밀수범을 체포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이후 검찰의 수사 착수로 2010년께 공범들이 구속돼 중형을 선고받자 A씨는 곧바로 도주해 15년간 도피 생활을 하다 지난달 국내에서 검찰에 체포됐다.
검찰은 도피 중 저지른 사기와 폭력 범죄의 공소시효가 완성될 정도로 장기간 법망을 피해온 A씨를 끈질기게 추적한 끝에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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