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지난 1일 대전 KT전에서 8-11로 끌려가던 8회말 심우준의 극적인 3점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주중 시리즈 스윕 패를 막아야 하는 한화는 2일 경기 선발 마운드에 시즌 첫 등판에 나서는 문동주를 올린다.
한화는 2일 KT전에서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오원석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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