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5조 늘고 김범수 1조 줄었다"…국내 그룹 총수, 올해 1분기 주식재산 1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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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5조 늘고 김범수 1조 줄었다"…국내 그룹 총수, 올해 1분기 주식재산 10조↑

올해 1분기 국내 주요 45개 그룹 총수의 주식평가액이 10조원 이상 증가했다.

2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분석한 '2026년 1분기 주요 그룹 총수 주식평가액 변동 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만 45개 그룹 총수의 총 주식 재산이 10조3324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년 새 주식재산 증가율이 가장 높은 주인공은 이우현 OCI그룹 회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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