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지난 3월 중국, 일본을 대상으로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과 급유 수요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양측은 한·중 주요 항만 간 협력을 통해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과 급유 수요를 공동으로 발굴하는 등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4월에는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급유 실증사업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울산항은 액화천연가스, 메탄올, 암모니아에 이르는 친환경 연료 공급 거점항만으로서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