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SNS 규제 흐름 속 틱톡 'K콘텐츠' 보상 강화…"李대통령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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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SNS 규제 흐름 속 틱톡 'K콘텐츠' 보상 강화…"李대통령도 가능?"

‘숏폼(짧은 동영상)’ 콘텐츠로 유명한 틱톡(TikTok)이 전 세계적으로 청소년 SNS 규제 여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K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올해 5000만 달러(약 760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이러한 콘텐츠 제작자 수익 모델 강화 계획에 따라 앞으로 ‘한국어로 된 스포츠 콘텐츠’를 만들면 최대 6배 리워드(상한선 존재)를 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국어 콘텐츠에 대한 크리에이터 리워드 프로그램은 지난 1일부터 시작했으며, 스포츠와 같은 특정 카테고리 콘텐츠에 부여하는 스페셜 리워드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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