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 부산 제조업 앵커기업 신규 선정 오디션 평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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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부산 제조업 앵커기업 신규 선정 오디션 평가 개최

오디션 평가 행사 모습.(사진=테크노파크)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는 지역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앵커기업 육성 브랜드, '매뉴콘(Manucorn) 프로젝트'의 2026년도 신규 라인업을 위해 4월 1일에서 2일 양일간 부산패션비즈센터에서 '오디션 평가'를 개최한다.

매뉴콘 프로젝트는 부산시 전략산업을 선도할 실질적인 앵커기업을 발굴해 3년간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비 단일 사업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부산의 핵심 기업지원 및 산업육성 정책이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매뉴콘 프로젝트는 단순히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라, 부산 제조업의 퀀텀점프를 상징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엄격한 옥석 가리기를 통해 선발된 기업들이 지역 경제의 실질적인 앵커 역할을 수행하고, 그 성과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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