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부산테크노파크 '1876 BUSAN' 위탁협약 체결 모습.(사진=해진공)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부산항만공사(사장 송상근),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는 31일 부산항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해운항만 기술창업 지원 플랫폼 '1876 부산(BUSAN)'의 위탁 협약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운항만 스타트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1876 BUSAN의 운영 방안과 입주기업 지원 이행안(로드맵)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는 자리가 됐다.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항만공사는 플랫폼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업무수탁 공모를 진행했으며, 강소 기술기업 발굴 및 육성 역량을 갖춘 부산테크노파크를 최종 선정해 해운항만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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