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정부의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과 관련해 과도한 조기 교육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정책적 결단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 장관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영유아 사교육 과열 문제를 해소하고 발달권을 온전히 보장하기 위해 이번 정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교육부는 향후 놀이 중심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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