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경기 부양과 민생 안정을 위해 편성한 3천560억원의 제1회 추경예산안이 2일 이천시의회 본회의에서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총 391억원 규모의 민생안정 특별대책을 본격 추진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으로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생활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불편 신속 해소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와 함께 경기 부양을 위해 소비투자 부문 재정의 66%인 5천41억원(본예산 기준)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 지역 내 소비와 투자를 동시에 촉진하고 경기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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