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부산 서면 일대서 대국민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 모습.(사진=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남부발전')이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3월 31일 부산의 주요 번화가인 서면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 절약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남부발전은 안정적인 전력공급이라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함은 물론, 에너지 절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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