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건축사회 재난피해 주택복구 맞춤형 기술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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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건축사회 재난피해 주택복구 맞춤형 기술지원 맞손

시는 2일 오전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광명지역건축사회(회장 이종식)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등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기술 자문과 경제적 혜택을 제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재난 피해 조사부터 실질적인 주택 신축 지원까지 연결되는 통합 복구 체계가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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