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사과와 배, 복숭아 나무의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최대 7일 일러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2일 밝혔다.
복숭아(천중도백도)는 북부권 13∼20일, 중부권 9∼15일, 남부권 9∼17일로 최대 5∼7일 이른 개화가 예상됐다.
농업기술원은 과수의 개화 시기가 앞당겨지면 갑작스러운 서리나 저온 등 이상기상에 따른 피해 발생 우려가 커 농업인들의 지속적인 관찰과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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