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의료봉사를 통해 현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협력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
이번 봉사단은 신한은행 임직원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진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4월 6일부터 14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의료 지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활동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 실질적인 치료 지원을 제공하고, 현지 보건 환경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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