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은 강원도 주관 '2026년 경관디자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신남을 깨우는 계암 둘레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지역 역사 명소인 닭 바위와 계암정 일대를 '기억을 깨우는 계암' 구역으로 설정하고 경관 개선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신남리의 역사성과 경관 자원을 살려 지역의 매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야간경관과 산책 환경을 조성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남면의 새로운 경관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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