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일 국토교통부와 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 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가 발표한 조사 결과를 참고해 가까운 시일 내 수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사고가 난 지하터널에 로봇개를 투입해 수사 자료로 활용할 사진을 촬영하는 등 제한적인 방식으로 현장 조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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