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어드벤처게임 ‘붉은사막’의 초반 흥행이 심상치 않다.
국산 패키지 게임 중 공식적으로 400만장 이상을 판매한 게임은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넥슨의 ‘데이브 더 다이버’, 네오위즈의 ‘P의 거짓’ 그리고 붉은사막뿐이다.
해양 탐사 어드벤처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는 지난달 800만장 판매를 돌파했으며 지난 2023년 출시돼 국산 콘솔 패키지 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P의 거짓도 지난달 본편과 DLC를 합쳐 400만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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