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지메일(Gmail) 주소 변경을 허용한다.
(REUTERS) 구글은 1일(현지시간) 지메일 출시 22주년을 맞아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본 이메일 주소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이메일 주소를 변경하더라도 수년간 쌓인 이메일 수신함은 물론 구글 드라이브 파일, 구글 포토, 연락처 등 모든 데이터는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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