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은 2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남자 월드컵 단식 16강에서 일본의 마쓰시마 소라에게 게임 점수 1-4(13-11 6-11 7-11 10-12 8-11)로 역전패했다.
장우진은 작년 대회 예선 탈락 부진을 딛고 16강에 올랐지만, 8강 진출 길목에서 분루를 삼켰다.
예선을 2연승으로 통과한 세계 10위 장우진은 세계 8위 마쓰시마를 맞아 첫 게임 듀스 접전을 13-11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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