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원정 A매치 2경기에서도 ‘골 침묵’을 이어간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에게 홍명보 감독은 절대적 신뢰를 드러냈다.
유럽 원정을 마치고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홍 감독은 “손흥민은 대표팀의 중심이다.이를 단 한 번도 의심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감기 증세가 있었다곤 하나 2026북중미월드컵이 임박한 시점이라 에이스의 아쉬운 경기력은 대표팀에게 큰 고민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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