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두 차례 열린 아마추어 풋살대회는 시민 참여형 행사를 바탕으로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구단의 방향성을 보여준 자리였다.
2일 용인FC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월 21일 기흥레스피아에서 ‘제2회 용인FC 직장인 아마추어 풋살대회’를, 3월 2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2회 용인FC 여성 아마추어 풋살대회 Mireu Queen Cup’을 개최했다"라고 밝혔다.
용인FC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용인특례시 전반에 축구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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