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2일 오후 2시 광명시청 잔디광장에서 민선9기 광명 시장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은 새로운 구호가 아니라 현장을 알고 미래를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며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그는 이를 “정치인 박승원의 시간이 아닌 시민이 주권자가 돼 도시의 미래를 직접 설계한 시민의 시간”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탄소중립과 공공 햇빛발전소 확대, 도시숲·수변생태축 완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정원도시 조성도 공약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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