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업 기반을 확보해야 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거점을 찾아 핵심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압도적인 지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LG그룹이 배터리 사업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점찍은 가운데, 구 회장 역시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사업 점검을 통해 배터리 사업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왼쪽 세번째)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스템 통합(SI) 전문 자회사 버테크에서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파우치형 배터리셀을 살펴보고 있다.(사진=LG)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수요 급증에 맞춰 현지 생산 거점 5곳을 ESS 생산라인으로 전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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