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34일째 계속되고 있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위기 및 글로벌 공급망 차질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으로 26조2000억원을 마련했다며 이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추경안에 대해 △고유가 부담 완화 10조+ △민생안정 대책 2조8000억 △산업·공급망 안정 2조6000억 △지방재정 보강 9조5000억+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산업·공급망 안정'과 관련해서는 물류와 자금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수출 바우처 지원 대상을 2배 수준인 1만4000개사로 확대하는 한편 수출 정책금융 7조1000억원, 관광업계 저금리 자금 2800억원을 추가 공급해 기업의 자금 경색을 방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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