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TV토론회에서 추미애 후보의 실수가 연달아 나오면서 경기도지사 선거 준비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평이 나오고 있다.
한 후보가 "용인 반도체 산단 규모가 혹시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시나.혹시 가보셨느냐.규모를 말해달라"고 질문하자 추 후보는 "대체로 한 3.5기가와트 정도의 전력을 쓰는, 전체 한 100만 평 아닌가요?"라고 반문했다.
추 후보는 지난 30일 1차 TV토론회에서 김 후보로부터 "정말 궁금해서 드리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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