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관내 학생들의 학업 향상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사업에 올 한 해 총 5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시는 관내 전체 초·중·고·특수학교 118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자율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데 총 29억 1,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일반학교의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비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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