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축구 종주도시인 전북 전주시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축구 저변 확대에 나섰다.
전주시는 2일 전주서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6월 25일까지 지역 9개 초등학교 20개 학급(423명)을 대상으로 '드론축구 초등학생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주시와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가 공동 기획하고 대한드론축구협회가 교육을 맡은 협력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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