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전주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화예술 존중의 전주'를 목표로 ▲ 예술인 중심 ▲ 뒷받침 행정 ▲ 거점 확대·공간 지원 ▲ 활동 플랫폼· 네트워크 강화 등 4대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 "한옥마을과 전주천 등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거리예술을 활성화해 전주를 아시아 5대 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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