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추진 중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고려아연은 기존 제련소와 광산에서 근무하던 숙련 인력을 그대로 승계해 고용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이들의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당시 현지 인력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적자 구조를 흑자로 전환시키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한 경험이 이번 프로젝트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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