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수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는 2일 시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편안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도시 김포’ 조성을 위한 ‘김포시 대전환 - 생활체육 활성화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김포시의 인구 1천명당 공공체육시설은 0.36곳으로 인근 도시인 고양시(0.52곳) 등 타 지자체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시민들이 운동하고 싶어도 시설이 없어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하고, 현재 59%인 시민 체육 참여율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먼저 김포 공공체육시설의 대폭 확충하겠다는 약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