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도덕성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김 의원은 당시 정 후보가 여성 공무원과 멕시코 휴양지 캉쿤으로 출장을 다녀왔으며, 출장계획서에는 해당 직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허위 기재됐다고 주장했다.
정 후보 측은 이미 김 의원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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