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일 회사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역 상생활동에 나섰다.
이날 새울원자력본부 봉사대원 20여 명은 울산 울주군 평동 마을회관 등 세 곳을 방문해 내외부 청소 등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울주지역 특산품인 미역과 쌀, 배를 이용한 특식 900인분가량을 직원들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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