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4월 월례회의 개최…“시민 일상 보호 최우선‧자족도시 도약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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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4월 월례회의 개최…“시민 일상 보호 최우선‧자족도시 도약 본격화”

이어 진행된 명사 특강에서는 도시 및 주거정책 전문가인 '도시와 커뮤니티연구소' 경신원 대표를 초청해 ‘하남, 문화와 첨단산업 중심의 매력 도시로의 도약’을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졌다.

경 대표는 해외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5가지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 공직자들에게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했다.

이현재 시장은“하남시는 첨단 산업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자족경제 도시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 경쟁력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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