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현 셰프가 화상으로 한 달간 입원 치료를 받았던 과거를 고백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흑백요리사1'에 출연한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주방 사고 경험담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박은영 셰프는 가장 크게 다쳤던 경험으로 반죽 기계 사고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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