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은 산청군 최초 4선 군의원이자 첫 여성 군의회 의장이다.
그는 이날 "네 번이나 저를 당선시켜 산청군 최초의 4선 군의원, 최초의 여성 군의회 의장을 만들어 주신 산청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2010년 처음 의원 배지를 달던 날을 떠올리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몰랐다"며 "그저 군민 여러분이 불러주셨기에 나왔고, 손 잡아 주셨기에 걸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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