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고 토트넘에 돌아간다.
데 제르비 감독 아래 선덜랜드전을 치르는데 이는 토트넘의 강등 확률을 보여주는 경기가 될 것이다.
로메로는 LAFC로 떠난 손흥민 대신 토트넘 주장 완장을 찼는데 제 역할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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