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 첫날 중학생 아마추어 선수가 최대 290야드의 장타를 앞세워 선전했다.
171㎝ 장신으로 장타를 장기로 삼는 김서아는 KLPGA 투어 경기 기록에 따르면 이날 평균 261야드, 최대 290야드의 티샷을 날렸다.
8번 홀(파5)에서는 티샷이 270야드에 육박했고, 241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약 18m 퍼트를 넣어 이글을 작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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