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향후 2~3주 동안 이란에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 개전 33일차인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에서는 이렇게 끔직한 위협을 중단해야만 할 것"이라며 "저는 처음부터 '에픽 퓨리' 작전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런 목표들은 완전히 달성됐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의 군사작전은 강력한 미국의 군사력을 과시한 세계 최강의 미국의 전력을 32일 동안 보여준 전쟁이었다"며 "이란은 완전히 무력화됐고 이제 사실상 더 이상 이스라엘에 위협을 가하지 못하고 있다.이제 중동에도 위협을 가하지 못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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