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26조2000억원 '빚 없는 추경'…국민 삶 지킬 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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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6조2000억원 '빚 없는 추경'…국민 삶 지킬 방파제"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해 “위기의 파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켜줄 방파제이자, 위기 이후 대한민국이 도약할 발판”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산업체질 개선을 위해 산업, 제조 현장에 인공지능 혁신을 확산하고 탄소중립 산업의 차세대 성장동력 개발에도 과감히 투자하겠다”며 “이번 에너지 위기를 교훈과 기회로 삼아 재생에너지 중심으로의 에너지 전환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가적 위기 앞에 오직 국민과 나라를 위한 충정으로 정부와 국회가, 여와 야가 손을 맞잡고 나가자”며 “위기 극복의 성패는 속도에 달려 있다.추경 예산안이 신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초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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