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이 75년 만에 은사님과의 눈물의 재회에 성공했다.
마침내 은사님의 아들을 만난 김영옥.
이어 은사는 "내가 말하는 게 시원치 않지만 이렇게 훌륭한 제자가 있다"고 말했고, 이 말을 들은 김영옥과 PD들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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