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창설 77년 만에 최초의 4대(代) 해병 가문이 탄생했다.
2일 해병대 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열린 해병대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최초의 4대 해병 가족이 나왔다.
이날 수료식에는 멀리 제주 가파도에서부터 손자를 격려하기 위해 온 할아버지 김은일옹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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