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두 선수의 맞대결이 우연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강백호는 한화 유니폼을 입고 뛰는 첫 시즌 시작부터 친정과 맞대결을 펼쳤다.
한승혁은 이번에도 139km/h 포크볼을 던져 강백호를 2루수 땅볼로 유도해 연이틀 맞대결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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